07/04/2026
#전시회 4/20~5/3 #아신갤러리: .ungi #개인전 & (GSRI_gj)의 첫번째 유고展을 겸하여 찬조출품 하게 되었고, #장용호 조각가 부고 소식(1950~26 1/20日)을 IG로는 이제 알립니다.
경주미술사&양평미술사 GSRI_gj 논고
ㆍ1945. 8. 16日 '백두산 밑에서 자라난 우리 민족(後述:"조선")의 힘을 세계 "신문화 건설"에 바치자.'
조선신문화건설(경주에서 창교 된 동학:천도교에서 1920. 6月 '개벽'에 "실력양성론"을 개조)을 크리스찬 임에도 인용 한, 조선건국준비위원회를 발족하신 양평生 여운형의 고향 이곳에,
ㆍ25년 양평에는 조선신문화건설을 표방(標榜)한 '경주예술학교(53年시기: 김준식 학장, 김창억(), 손수택, 최기석, 이응노(, ), 김영기, 윤경렬(), 한상억, 우문국(장손 ), 김만술(), 현승각 교수-강사진ᆢ修學)에서, 홍익대학교 편입학卒하신 경주生 김종휘 화백의 마지막 고향으로 된 작업실()부지에 "가회60 "이 개관 한 바 있습니다. (권상릉 대표, 이응노의 후배&조각스승 김윤신조각가 등 내방)
ㆍ'경주미술사'로는 노스텔지어, 디아스포라art로 경주에서 함남함흥 경주 서울 인천 서울 양평을 종점으로 김종휘의 궤적을 따라, 成坡가 경주에서 제작 한 디아스포라art 1984年 "le***an" 작품을 제목 발표&전시로는 이번 기회에 최초로 공개하려 했으나, 후일을 기약하게 됬습니다.
ㆍ26년 양평에 선 GSRI_gj 또 한 여러 고심끝에 .ungi화가께 이번 전시회 개최 기회가 화가 스스로의 사정 상 반려되기 아깝다는 결전(決戰)끝에,
ㆍ12년 양평 20사단 복무로 인한 成化jinmu_jang의 두번째 고향 양평에서, 저의 조각스승이자 父親이신 成坡 유작을 양평으로 잠시 "아신갤러리"로 先뵈게 됩니다.
GSRI_gj로 선 목아박물관 단체展 02年이후 수십년만에 경기도권 전시를 박윤기 개인전에 찬조출품 하여, 成坡장용호의 첫번째 유고展 겸 마련 했습니다.
ㆍGSRI_gj에서 "박윤기화가&컬렉터"를 주목 한 이유는 부모의 도움이 일체 없이 어럽고 외로운 환경에서 자수성가를 목표로 개인 미술관 꿈을 안고, 컬렉터로 미술시장에 기어 한 그가 어릴 적 꿈 화가로 전향하여, 근래 다년間 김창열화백의 오마쥬 박윤기 식 "물방울+구상"을 고집하고 있기에,
'井觀 김복진'의 계보로 2代이국전 김창열 & 2代김만술 '장용호 장진무의 콜라보 내정자'로 특히 '구상 입체부조회화'에 천작하며 여러 大家들을 homage하던, 박윤기화가를 点찍게 됬습니다.
ㆍ어릴 적 동창이 던 박윤기 그의 畵家꿈을 한번은 북돋워 주고 자 마음먹은 박신선 양평문화재단 이사장(제2대 공모에서 16:1의 경쟁률을 뚫고, 23년 1월~26년 末 임기로 3代 연임)의 검토 및 임직원의 심사 동의 끝에, 이번 전시를 '양평문화재단' 후원으로 개최하게 되었기에, 양평&경주미술사까지 소환해 축하드리게 되었습니다.
경주조각연구원(GSRI_gj) 대표
成化
성파가 영면에 들기전에 박윤기&장용호 2인전 가지려 했으나 성파의 회복을 저 成化로서도 부양하던 中에도 불가능했고, 영면하기 前 얼마 안 되 양평문화재단() 박신선 이사장(두번이나 연임하실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음)께서 박윤기 개인전 제의를 #박윤기화가(컬렉터로 예술에 입문)가 경제여력 때문에 머뭇 거리다 저희 GSRI연구원 이 꼭 수락하시면 좋지 않겠냐 하여 마지못해 개인전 과 저희 연구원 또 한 몇점 아니지만 찬조출품 결정을 내렸습니다.
아마 대한민국 에서 개인전에 찬조출품 하여, 遺稿展을 겸하는 사례는 없었지 않나 합니다
이번에 성파 장용호의 마지막 작품 中 하나를 콜라보 하려 했으나, 화가께서 기량부족을 이유로 사양하는 바람에 도중 이루지 못했습니다. 몇년 이내로, 나르시스 장용호&박윤기 콜라보 몇점을 보실 수 있을 것 입니다.
인스타로는 첫번째 유고전을 겸해 부고소식을 전달 케 한점 혜량하여 주시옵고, 경주미술사 관련 논고도 페이스북 저희 연구원 간접 직접 소식도 조금씩 알려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