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시엠 인테리어 디자인 스튜디오mercim interior design studio

메르시엠 인테리어 디자인 스튜디오mercim interior design studio mercim interior design studio
카페인테리어,베이커리,부티크샵,의류매장,편집샵,?

mercim interior design studio
Home interior design
+
Retail interior design.
+
Interior decoration stuff
+
interior identity graphic design

대전 인동 헌책방 골목, 켜켜이 쌓인 시간의 ’틈‘레트로 오랜은 그공간에 서사를 좋아 합니다 멈춰 있던 아날로그에 다시 숨을 불어넣는 곳오래된 브라운관과 빛바랜 테이프 속, 우리가 잃어버린 계절을 수집하느곳,과거와 ...
23/05/2026

대전 인동 헌책방 골목, 켜켜이 쌓인 시간의 ’틈‘
레트로 오랜은 그공간에 서사를 좋아 합니다
멈춰 있던 아날로그에 다시 숨을 불어넣는 곳
오래된 브라운관과 빛바랜 테이프 속,
우리가 잃어버린 계절을 수집하느곳,
과거와 현재가 조용히 마주하는 아카이브 공간
그 공간의 서사가 곧 시작 됩니다
대전의 새로운 레트로의 이야기가 펼쳐질 이곳
여기는 TEUM;틈 입니다 ..
#대전레트로 #대전리스닝룸
#대전공간대여

“원동에서 발견한 문화적 틈”레트로 오랜이 만드는 레트로 아카이브 플래그샵 TEUM;틈 오래된 미래를 수집하고 기록합니다.시대를 풍미했던 빈티지 하드웨어, 아날로그 미디어, 그리고 그 시절의 공간들. #원동시장 #원...
21/05/2026

“원동에서 발견한 문화적 틈”
레트로 오랜이 만드는 레트로 아카이브 플래그샵
TEUM;틈
오래된 미래를 수집하고 기록합니다.
시대를 풍미했던 빈티지 하드웨어, 아날로그 미디어,
그리고 그 시절의 공간들.
#원동시장 #원동헌책방골목 #대전레트로 #대전빈티지

90’s music
17/05/2026

90’s music

30/04/2026

지하실의 락스타, 낡은 캠코더가 담아낸 우리들의 뜨거웠던 여름:
지하실의 눅눅한 공기마저 락앤롤로 바꿔버렸던 두 청년의 이야기. 는 단순히 코미디 영화라고 하기엔 우리 청춘의 한 페이지를 너무나도 뜨겁게 장식했던 작품이죠.
부모님 집 지하실에서 투박한 카메라 한 대로 시작한 그들만의 TV 쇼. 어설프지만 진심이었던 그들의 방송은 세상의 잣대나 자본주의의 논리 따위는 상관없다는 듯 호기롭게 “Party On!”을 외칩니다.
찢어진 청바지에 낡은 캡 모자, 그리고 세상을 다 가진 듯한 천진난만한 웃음. 영화 내내 흐르는 강렬한 비트와 엉뚱한 유머들은 사실 우리 안에 숨어있던 ‘자유’에 대한 갈망을 건드려주곤 했어요. 거창한 성공보다 오늘 하루 친구와 함께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미칠 수 있는 즐거움, 그게 진짜 락 스피릿이라는 걸 이 영화는 온몸으로 보여줍니다.
다시 보면 이제는 빛바랜 90년대의 풍경들이지만, 화면 너머로 전해지는 그들의 에너지만큼은 여전히 생생하게 가슴을 뛰게 만드네요.

웨인스월드>(Wayne’s World, 1992)**의 ‘보헤미안 랩소디’ 장면은 90년대 대중문화에서 가장 상징적인 순간 중 하나죠. 낡은 AMC 페이서(Pacer) 안에서 친구들과 함께 퀸의 노래에 맞춰 헤드뱅잉을 하는 모습은 당시 수많은 청춘의 가슴을 뛰게 했습니다.

이 장면에 얽힌 흥미로운 비하인드 몇 가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1. 퀸(Queen)의 부활을 이끈 명장면
영화 개봉 당시, 북미에서 퀸의 인기는 다소 가라앉은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가 대히트를 치면서 ‘Bohemian Rhapsody’는 발매된 지 17년 만에 다시 빌보드 싱글 차트 2위까지 올라가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프레디 머큐리는 안타깝게도 영화 개봉 전 세상을 떠났지만, 생전에 이 장면의 가편집본을 보고 매우 흡족해하며 사용을 허락했다고 합니다.

2. 마이크 마이어스의 고집
제작사에서는 당시 유행하던 건즈 앤 로지스(Guns N’ Roses)의 노래를 쓰길 원했습니다. 하지만 주연 배우이자 작가인 마이크 마이어스는 “이 노래가 아니면 영화를 찍지 않겠다”라고 배수진을 쳤고, 결국 본인의 의지를 관철해 전설적인 명장면을 만들어냈습니다.

3. 고통의 헤드뱅잉
화면 속에서는 즐거워 보이지만, 실제로 배우들은 이 장면을 찍기 위해 하루 종일 머리를 흔들어야 했습니다. 촬영이 끝날 무렵엔 목 근육에 심한 통증을 느껴서 실제 치료를 받아야 할 정도였다고 하죠.

이 장면 하나 때문에 퀸의 노래가 다시 차트 역주행을 했을 정도니, 영화가 음악을 살린 아주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죠. 마이크 마이어스가 이 노래를 넣으려고 제작사하고 엄청 싸웠다는 뒷이야기도 유명하고요. (덕분에 저희는 인생 명장면을 얻었지만요!)
요청하신 대로 사람이 쓴 느낌으로 편하게 정리해 봤습니다.

🎸 그 시절 우리가 사랑한 ‘웨인스월드’ 비하인드
• 프레디 머큐리의 선물: 사실 프레디 머큐리가 세상을 떠나기 직전에 이 장면의 편집본을 봤대요. 자기가 만든 노래에 맞춰 젊은 친구들이 신나게 노는 걸 보고 정말 좋아하면서 흔쾌히 허락했다는 훈훈한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웨인스월드 #보헤미안랩소디 #90년대레트로 #퀸

30/04/2026

[그 시절, 우리가 사랑한 영화] 추억의 비디오테이프 (VHS)

그린파파야 향기 (1993)
가만히 있어도 땀방울이 맺히는 습한 여름날이면 유독 생각나는 영화가 있어요. 이번 주에 소개할 영화는 트란 안 훙 감독의 그린 파파야 향기 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스토리를 따라가기보다, 화면 속에 흐르는 공기와 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되는 작품이에요.

어린 무이가 파파야 열매를 갈랐을 때 쏟아지던 하얀 씨앗들, 잎사귀 위로 떨어지는 둔탁한 빗소리...

비디오테이프 특유의 약간 뭉개진 화질로 보면 그 시절 사이공의 햇살이 우리 집 거실까지 들어오는 기분이 들곤 하죠.

요즘처럼 모든 게 빠르고 선명한 세상에서, 가끔은 이렇게 느리고 정적인 영화 한 편이 큰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이번 주말엔 서랍 속에 넣어두었던 낡은 비디오 하나 꺼내 보는 건 어떨까요?

#그시절우리가사랑한영화 #그린파파야향기 #비디오테이프 #아날로그감성

아날로그의 황혼에서 핀 디지털의 위트: LG Netee RN-21FA7021세기의 문턱에서 LG전자가 내놓은 ’Netee‘는 산업디자인 역사에서 매우 흥미로운 위치를 점합니다. 당시 가전 업계의 주된 화두는 ’블랙 ...
13/04/2026

아날로그의 황혼에서 핀 디지털의 위트: LG Netee RN-21FA70
21세기의 문턱에서 LG전자가 내놓은 ’Netee‘는 산업디자인 역사에서 매우 흥미로운 위치를 점합니다. 당시 가전 업계의 주된 화두는 ’블랙 투박함‘에서 벗어나 어떻게 하면 PC와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거실로 끌어들일 것인가에 있었습니다.
1. 폼팩터의 언어: 직선과 곡선의 타협
RN-21FA70 모델은 전통적인 브라운관(CRT) TV의 육중한 부피감을 **’투톤 컬러 블로킹‘**과 **’곡면의 비대칭성‘**으로 영리하게 해결했습니다. 전면부의 화이트 베젤은 평면 화면(Flat CRT)의 선명함을 강조하며, 측면의 파스텔 톤 그린 컬러는 기계적인 차가움을 지우고 ’가구‘로서의 친근함을 부여합니다. 특히 측면에 과감하게 새겨진 수직 로고 타이포그래피는 당시 유행하던 ’어반 패션 크리에이터‘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제품을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격상시키려는 디자이너의 의도가 엿보입니다.
2. CMF(Color, Material, Finish)의 실험
이 제품의 핵심은 측면 패널의 반투명 혹은 유광 소재 활용에 있습니다. 90년대 후반 애플의 아이맥(iMac G3)이 쏘아 올린 ’트랜슬루센트(Translucent)‘ 열풍을 한국적 가전 문법으로 재해석한 것입니다. 완전한 투명 대신 선택한 부드러운 그린 톤은 인테리어 공간 안에서 시각적 무게감을 덜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는 오늘날의 미니멀리즘과는 또 다른, 풍성하고 낙천적인 미래주의(Retro-Futurism)를 대변합니다.
3. 인터페이스의 직관성
하단부의 컨트롤 패널은 극도로 절제되어 있습니다. 전원 버튼과 최소한의 조작부만을 전면에 배치하고, 복잡한 입출력 단자를 후면과 측면으로 숨긴 레이아웃은 사용자가 콘텐츠에만 집중할 수 있게 돕는 ’사용자 경험(UX) 중심적 설계‘의 초기 단계라 평가할 수 있습니다.
4. 총평: 레트로 일렉트로닉의 정점
LG RN-21FA70은 단순히 오래된 TV가 아닙니다. 기술이 인간의 삶에 가장 친숙하게 다가가려 노력했던 시절의 기록입니다. 2002년 1월 생산된 이 기기는 아날로그의 물리적 실체와 디지털의 감성이 완벽하게 공존하는 지점에 서 있습니다. 레트로 게임기나 빈티지한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현대의 수집가들에게 이 모델이 여전히 매력적인 이유는, 바로 이 **’디자인적 위트‘**가 지금의 평면적인 스마트 TV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희소 가치를 지니기 때문일 것입니다.

12/04/2026

그시절우리가 사랑한 영화 톰행크스 “빅”(1988)

”몸은 어른이지만 마음은 여전히 소년인 우리에게, 졸타 기계보다 더 필요한 건 그때의 그 순수함이 아닐까.“

몸만 커버린 우리에게 필요한 건, 낡은 오락기 기계 앞에서 빌었던 그 순수한 마음일지도.

”커지게 해주세요“라고 빌었던 소년은 몰랐겠지.
어른이 된다는 건 거대한 피아노 위를 신나게 뛰는 것보다,
정장을 입고 재미없는 표정을 짓는 일이 더 많다는 걸.

다시 돌아가고 싶은, 그 시절 우리가 사랑한 영화 .

80년대 말 미국 뉴욕의 풍경과 당시 유행하던 장난감들이 가득 담겨 있어, 레트로 마니아들에게는 최고의 시각적 즐거움을 줍니다.

• 감독: 페니 마셜 (Penny Marshall)
• 여성 감독 최초로 전미 흥행 수익 1억 달러를 돌파시킨 기념비적인 감독입니다.

• 주연: 톰 행크스 (Tom Hanks)
• 이 작품으로 생애 첫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며, 그의 천진난만한 연기가 압권입니다.

• 제작사: 그레이시 필름스 / 배급사: 20세기 폭스
• 음악: 하워드 쇼어 (Howard Shore)
• 나중에 음악을 맡게 되는 거장입니다.

#영화빅 #추억영화 #인생영화 #그시절우리가사랑한영화

Address

유천동 337-12 아모르파리스
Daejeon

Opening Hours

Monday 10:00 - 17:00
Friday 10:00 - 17:00

Telephone

01064772054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메르시엠 인테리어 디자인 스튜디오mercim interior design studio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Business

Send a message to 메르시엠 인테리어 디자인 스튜디오mercim interior design studio: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