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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시간을 취미로 색칠하는 공?

뱅크아트페어 설치 끝!4.30-5.03 세텍 (학여울역)저는 토.일 상주합니다.간만에 서울로 왔네요!껄껄. 놀러오세요! #이하  #뱅크아트페어
30/04/2026

뱅크아트페어 설치 끝!
4.30-5.03 세텍 (학여울역)
저는 토.일 상주합니다.
간만에 서울로 왔네요!
껄껄. 놀러오세요!
#이하 #뱅크아트페어

바마왔당.열심히 작업하다 보니 여기저기 불러주시는 곳이 많아졌네요.껄껄껄네.저는 A19번 부스에 있습니다.바마 상주 일정목 15시-19시토.일 하루종일놀려오세용
02/04/2026

바마왔당.
열심히 작업하다 보니 여기저기 불러주시는 곳이 많아졌네요.
껄껄껄
네.
저는 A19번 부스에 있습니다.
바마 상주 일정
목 15시-19시
토.일 하루종일
놀려오세용

다음일정은 바마로 갑니다.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BAMA) 2026.2026.04.02-04.05.부산 벡스코 제 1전시장.C11 Bruno massa.Vip preview 4.2(목) 15:00 - 20:004.3(금...
26/03/2026

다음일정은 바마로 갑니다.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BAMA) 2026.
2026.04.02-04.05.
부산 벡스코 제 1전시장.
C11 Bruno massa.
Vip preview 4.2(목) 15:00 - 20:00
4.3(금) - 4.5(일) 11:00 - 19:00.
이번에도 부산으로 갑니다!
언젠가 저도 멋진 화가 선생님 되면 꼭 참여해보고싶었던
바마에 드디어 참여하네요!
늘 감사합니다.
껄껄
#바마 #이하

블루 아트페어.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 834호실갤러리 Bruno massa. 참여했습니다!3월 12일 - 15일11시 - 7시.이하작가는 늘 상주합니다!밥먹을때 빼고....
12/03/2026

블루 아트페어.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 834호실
갤러리 Bruno massa. 참여했습니다!
3월 12일 - 15일
11시 - 7시.
이하작가는 늘 상주합니다!
밥먹을때 빼고....

2026 핑크 아트페어 후기...!라고 할 것 도 없다! 잘 놀고 잘 쉬고! 감사한 분들 다 잘 만나고늘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고.작년 이맘쯤 뭐든 다 불살라 태우겠다 말했던 것 같은데뭔가 이뤄내고 있는것 같아. ...
08/03/2026

2026 핑크 아트페어 후기...!
라고 할 것 도 없다! 잘 놀고 잘 쉬고! 감사한 분들 다 잘 만나고
늘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고.
작년 이맘쯤 뭐든 다 불살라 태우겠다 말했던 것 같은데
뭔가 이뤄내고 있는것 같아. 감회가 새로운 지금이다.
잘하고 있다. 잘하고 있다.
아휴 감사합니다
껄껄껄
(요약)
신작 12장 들고가서 3장빼고 다 팔고옴.
구작 40장 들고가서 대충 22-3개 팔고옴.
그래서 신남.
아휴 감사해요
껄껄껄껄
오늘은 좀 편하게 자겠네

PINK ART FAIRMarch 6th – March 8th 2026Seoul (South Korea)3.6 / 5-8 pm.3.7-8 / 11am-7pm.핑크 아트페어!그림보러 놀러오세요!이번 아트페어만을 위해 ...
05/03/2026

PINK ART FAIR
March 6th – March 8th 2026
Seoul (South Korea)
3.6 / 5-8 pm.
3.7-8 / 11am-7pm.
핑크 아트페어!
그림보러 놀러오세요!
이번 아트페어만을 위해 준비한 그림들과.
한껏 긴장한 저를 볼 수 있을겁니다아!!
서울 메리어트 호텔 16층 갤러리 브루노 마사를 찾아주셔라용.
껄껄껄
#아트페어

2025 서울 아트쇼 후기. 113장 판매 완료.모든게 끝났다!아쉬운 순간도.모자란 사건도.감사한 일들도.한아름 가득한.어떤 뜨거움을 남긴채멋지게 마무리 했다.나아가고자 마음먹은지 이제 1년즈음 되어 가는것 같다.그...
29/12/2025

2025 서울 아트쇼 후기. 113장 판매 완료.
모든게 끝났다!
아쉬운 순간도.
모자란 사건도.
감사한 일들도.
한아름 가득한.
어떤 뜨거움을 남긴채
멋지게 마무리 했다.
나아가고자 마음먹은지 이제 1년즈음 되어 가는것 같다.
그동안엔 뭔가.
정체되고 싶은 마음이였나.
나아가기 두려운 걱정이였나.
사람들 앞에 나를 내세우는것이 걱정스러워.
항상 한걸음 뒤에서 지켜보고 바라만 봤지만.
왜인지 올해는.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려 발버둥 쳐보고 싶더라.
이유야 다양하겠지만.
그중 가장 큰 이유를 꼽아보자면.
끝에 다다른 청춘을 앞에두고.
현실과 영광을 저울질 하는 스스로의 모습이 조금은 한심해 보였고.
갑작스런 어머님의 암수술과.
8년째 인생을 갈아넣은 나의 화실이 문을 닫게 된것이
어쩌면 도화선에 불을 붙인 걸지도 모르겠다.
(지금은 다시 어찌 저찌 화실을 재오픈 했지만. 코로나도 견뎌온 소중한 가게가 이리도 쉽게 무너질수도 있구나 하는 마음이 정말 크게 와닿았다.)
멀리서 바라볼때와
직접 뛰어들어 몸부림칠때의 다름은.
적응하기 쉽지않았지만.
지금의 결과가 말해주듯.
정말 많은 관심과 사랑덕분에.
이것이 대수랴.
저것이 별거랴.
어찌저찌 나아가고 있다.
감사하다.
감사하다는 단어로 이 마음을 다 담아내기 부족할 정도로.
절절하게 감사함을 느낀다.
많은것들과의 이별을 바라보고 있는 지금.
익숙한 새로운것들이 다시금 찾아오길 바라며.
그럼에도 나아가야지.
그럼에도 나아가야지.
애써 스스로 달래가며 살아가기보다.
어제와 오늘의 감사함을 기억하며
보다 당당히 걸어가야지 마음먹은 지금.
나는 영원히 캔버스 안에 살련다.
다시금 다짐하고.
나의 고됨은 여전히 캔버스 속에 남아.
어떠한 잔향을 남기고 있음을 감사하며.
나의 2025년은 이렇게.
화려하고 화려하게 정리되어 간다.
계속 쫓아가라. 눈앞에 벽은 없다. 꿈을 이루거나. 꿈을 이루려 끝없이 달리는 자신만 있을 뿐이다.
겪어보니 그렇더라.
내가 하는걸 보여줄테니. 그대들은 천천히 내 자취를 따라오라.
여전히 누구나 할 수 있으며.
당연히 그대도 할 수 있을것이다.
P.s 찾아와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저역시 여러분들과 더욱 가까이 있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즐거운 기획과. 어떠한 이벤트(?)가 한아름 준비되어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서울아트쇼 2일차....! 갤러리 가우디움. 115번 부스 서울 코엑스500여장의 그림중 35장이 판매완료 되었습니다....!감사함이 넘치는 소중한 순간.과장하는걸 싫어라 하지만. 피땀흘려 작업한 나의 작품들이주인을...
25/12/2025

서울아트쇼 2일차....!
갤러리 가우디움. 115번 부스 서울 코엑스
500여장의 그림중 35장이 판매완료 되었습니다....!
감사함이 넘치는 소중한 순간.
과장하는걸 싫어라 하지만. 피땀흘려 작업한 나의 작품들이
주인을 찾아가는 과정은.
그 어떤 순간보다 강렬하고 자극적이다.
그간의 고생을 보답받는 기분.
어쩌면 이 순간을 위해 나는 살아가는것이 아닌가.
생각하기도 한다.
초점이 다 풀리고. 눈 앞이 흐릿해져
더이상 작업을 이어갈수 없을때.
두어시간 눈 붙이고 다시 일어나 작업하기를 반복한지 수개월째.
솔직한 심정으로.
이제는 내 몸이 예전같지 않음을 피부로 와닿는다.
몸에선 삐걱거리는 소리가 나고.
소화가 잘 안되기도 하고.
언제나 충혈된 안구에..터지는 실핏줄에..
기타등등 기타등등.
한때 죽니 사니 하며 병원에 누워있을때보다 솔직히 지금이 더 벅차다.
사랑해 마지않던 담배를 줄이고 있으니
말 다했지뭐.
(나의 지인들이라면 나라는 사람이 담배를 줄이고 있다는것이 세삼 놀라울것이다... 나역시 지금의 선택이 놀라울따름이니까.)
모든것이 예전같지 않고.
지켜야할것들은 늘어만 가는데.
상황은 늘 나를 응원하지 않아.
속상할뿐이다.
그럼에도 나아가야지.
그럼에도 나아가야지.
속으로 곱씹어가며 오늘을 살아가지만.
언젠가 이것마저
이만하면 충분한가...? 여기지 않을까 걱정되는 지금.
혹여 서울로 상경해야지 하는 마음가짐이
어쩌면 과한 욕심이였을까. 되새기지 않기를 바라며.
이제는 남아있는 그림들을 어찌 해야하나 고민해 봐야지.
모든 욕심의 결과를 어떻게 수용해야 하나.
P.s 직접 찾아와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마음속 가장 깊은곳에 소중하게 아끼던 감사를 드리며.
저를 통해 동기를 얻었다는 소중한 이야기들을 감사히 마음에 담아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영원히 캔버스 속에 살련다.

2025 서울아트쇼 1일차.115번 부스. 갤러리 가우디움.준비 과정에서 아쉬움이 남지 않았느냐 묻는다면나는 당연하게도 곳곳에 진득하게 묻어있다 답할것이고.준비 과정에서 서운한 부분이 없느냐 묻는다면이또한 과정과정마...
24/12/2025

2025 서울아트쇼 1일차.
115번 부스. 갤러리 가우디움.
준비 과정에서 아쉬움이 남지 않았느냐 묻는다면
나는 당연하게도 곳곳에 진득하게 묻어있다 답할것이고.
준비 과정에서 서운한 부분이 없느냐 묻는다면
이또한 과정과정마다 담겨있음이라 답하겠지만.
그중 대부분이 나의 욕심이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훈련을 하고 있다 여기기로 했다.
아트페어를 위해 준비한 오백장의 그림중 6장이 판매되었다.
감사하고 감사한일.
어쩌면 십년전의 내가 꿈꾸던 일일지도 모른다.
작가로서 스스로의 이름을 내걸고.
나의 그림을 건네며 살아간다는것은 큰 바램이자.
꿈이였으나.
이제는 지긋이 나이를 먹어버려.
알지 말아야할것들을 알아버린 나는.
티없는 순수함을 가진 소년 보다는
영락없는 자영업자가 되어버린 지금.
버린것과 지불한것.
포기한것과 감당해낸것들
손에쥔것과 얻어낸것.
남아있는것과 지켜내야 할 것들을
유심히 저울질 하고 있다는걸
이제는 더이상 부정할수 없다.
패색이 짙다.
승패가 어디 있겠냐만은.
나아가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한
나의 시간과 순간 순간의 결정들의 결과가.
'다시금 되돌아 보기'가 되지 않길 바랄 뿐이다.
내일은 무언가 시작되겠지
내일은 무언가 달라지겠지.
당장 할수있는것이 기도뿐이라는것이
늘 사람을 초라하게 하지만.
초라함의 깊이를 알기에.
이정도는 괜찮다. 괜찮다.
스스로 다독이며.
말마따나 내일을 기다려봐야지.
기대해 봐야지.
저는 전시기간 내내 상주하고 있습니다.
놀러오세요.
진짜 큰일났다!

엉엉
엉엉엉
엉엉엉엉
12.24-12.28
115번부스. 11시-7시

서울아트쇼 나갑니다.놀러오세용
23/12/2025

서울아트쇼 나갑니다.
놀러오세용

바다가 길을 알려줄거야 (리터치) 2.7 Acrylic on canvas. Leehaa. 8s (액자포함 58 x 58cm)바다에 멍하니 앉아 있으면.뭐든지 해결될 것 같은.그런 이상한 날에.그대로 주저앉아 그것을 ...
24/10/2025

바다가 길을 알려줄거야 (리터치) 2.7
Acrylic on canvas. Leehaa. 8s (액자포함 58 x 58cm)
바다에 멍하니 앉아 있으면.
뭐든지 해결될 것 같은.
그런 이상한 날에.
그대로 주저앉아 그것을 바라보다.
이제는 일어나 앞으로 나아가야함을
직감했기에.
나는 완성한 그림위에 다시금 붓질을 가미했다.
이전의 형상이 더이상 떠오르지 않게.
그거면 되었다.
나아가야지.
나아가야지.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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