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9/2026
입구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우승연 작가의
희망을 품은 새가 전하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전시의 문을 열어봅니다.
그리고 천천히 전시장을 한 바퀴 돌아
마지막에 다시 만나는 작품 역시 우승연 작가의 작품.
조명이 꺼진 순간에도
블링블링 빛나는 골드빛은
마지막까지 기분 좋은 설렘을 남깁니다.
전시의 시작과 끝에서 만나는
우승연 작가의 ‘나’.
오늘은 잠시
나만의 페르소나를 내려놓고
작품 속 나를 찾아보세요.
📍헤이리 예술마을 쇼앤피 카페갤러리
📅 9월 9일 ~ 11월 29일
#헤이리예술마을 #헤이리카페 #전시추천 #현대미술 #파주가볼만한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