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 엄 SPACE UM

스페이스 엄 SPACE UM SPACE UM art creation provides high quality original artworks with the certificate of authenticity. B

여름의 청량함과 생명력이 느껴지는 초록 #이주희작가 는 다양한 바리에이션의 초록을 선보입니다.섬세한 색조의 변화는 같은 풍경이라도 날씨와 공기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느끼는 감각의 다양성과 예민함을 설명합니다.Perf...
19/08/2026

여름의 청량함과 생명력이 느껴지는 초록
#이주희작가 는 다양한 바리에이션의 초록을 선보입니다.
섬세한 색조의 변화는
같은 풍경이라도 날씨와 공기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느끼는 감각의 다양성과 예민함을 설명합니다.

Perfect Day 85, 60, 81
22x27.5cm_장지에 먹 채색,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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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그친 여름의 숲을 거닐다하늘을 우러러본 아이가 이렇게 말했대요.엄마~ 마음이 자라나는 순간이야.행복한 기억들을  #이주희작가 는 이렇게 나무와 빛으로 재현합니다.작품 속 여백들은 보이지 않는 바람과 공기의 흐름...
18/08/2026

비가 그친 여름의 숲을 거닐다
하늘을 우러러본 아이가 이렇게 말했대요.

엄마~ 마음이 자라나는 순간이야.

행복한 기억들을 #이주희작가 는
이렇게 나무와 빛으로 재현합니다.
작품 속 여백들은 보이지 않는 바람과
공기의 흐름인 동시에
감정의 회복과 치유를 상징합니다.

마음이 자라나는 순간
65 x 45.5 cm_종이에 먹, 채색_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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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희 _ 마음이 자라는 순간

◇ 2026.8.14.금 ~ 9.2.수
관람시간 화~토 12시~8시 | 일 월 및 공휴일 휴관

◇ 스페이스 엄 | 서초구 남부순환로309길 62
문의 ☎️ 02 540 1212 / 주차가능

◇ 온라인갤러리 spaceum.co.kr 에서도 전시 작품을 감상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작품이 걸린 공간은 로 연출했습니다.

이주희 작가는 '기억'을 그립니다.하지만 그의 작품은 단순히 과거의 풍경을 재현하는 것이 아닙니다. 빛과 바람, 공기처럼 문득 스며드는 감각을 통해 기억과 감정을 다시 불러오고, 그것을 화면 위에 차곡차곡 쌓아 올립...
15/08/2026

이주희 작가는 '기억'을 그립니다.

하지만 그의 작품은 단순히 과거의 풍경을 재현하는 것이 아닙니다. 빛과 바람, 공기처럼 문득 스며드는 감각을 통해 기억과 감정을 다시 불러오고, 그것을 화면 위에 차곡차곡 쌓아 올립니다.

작가에게 기억은 고정된 과거가 아닌, 현재의 경험과 만나 끊임없이 변화하는 존재입니다. 선명한 기억은 또렷한 실루엣으로, 희미해져 가는 기억은 흐릿한 형상으로 표현되며 하나의 심리적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반복되는 붓질과 이미지의 축적은 단순한 표현 방식이 아니라 기억을 되새기고 감정을 정리하는 과정입니다. 그렇게 완성된 화면에는 작가의 시간과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그러나 이 작품은 작가만의 이야기에 머물지 않습니다.

작품 앞에 선 우리는 나무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과 바람을 마주하며 저마다의 기억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 순간 작품은 개인의 기억을 넘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하나의 풍경으로 확장됩니다.

《마음이 자라는 순간》은 잊고 있던 감정을 다시 마주하고, 스스로의 마음을 천천히 들여다보는 시간을 선물하는 전시입니다._created by 🖼️HEEARTROOM🛋️

■ 이주희 _ 마음이 자라는 순간

◇ 2026.8.14.금 ~ 9.2.수
관람시간 화~토 12시~8시 | 일 월 및 공휴일 휴관

◇ 스페이스 엄 | 서초구 남부순환로309길 62
문의 ☎️ 02 540 1212 / 주차가능

◇ 온라인갤러리 spaceum.co.kr 에서도 전시 작품을 감상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연작은 2025년부터 시작해서총 200개를 완성할 프로젝트로지금까지 160개가 완성됐고 그 중 80점을 이번 전시에 선보입니다. #이주희작가 가 어린 아들과 함께 산책하며 만났던 자연, 비온 뒤 반짝이는 윤슬과 빛...
15/08/2026

연작은 2025년부터 시작해서
총 200개를 완성할 프로젝트로
지금까지 160개가 완성됐고
그 중 80점을 이번 전시에 선보입니다.

#이주희작가 가 어린 아들과 함께 산책하며
만났던 자연, 비온 뒤 반짝이는 윤슬과 빛으로
그날을 기록합니다.
아들과 보낸 완벽한 날들에만 작업한 이유로
작품명이 Perfect Day입니다.
좋은 기억과 애정을 담은 작가의 일기이자 기록들.

Perfect Days_22 x 27.5 cm_종이에 먹, 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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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희 _ 마음이 자라는 순간

◇ 2026.8.14.금 ~ 9.2.수
관람시간 화~토 12시~8시 | 일 월 및 공휴일 휴관

◇ 스페이스 엄 | 서초구 남부순환로309길 62
문의 ☎️ 02 540 1212 / 주차가능

◇ 온라인갤러리 spaceum.co.kr 에서도 전시 작품을 감상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어린 아들과 함께 막 비가 그친 숲을 산책을 하던 날. 위를 올려보니 나뭇잎의 반짝이는 윤슬과 이파리 사이로 투영하는 금빛 햇살을 보며 아이가 이렇게 말했대요."엄마. 마음이 자라나는 순간 같아요"그 다정하고 몽글몽...
14/08/2026

어린 아들과 함께
막 비가 그친 숲을 산책을 하던 날.
위를 올려보니 나뭇잎의 반짝이는 윤슬과
이파리 사이로 투영하는 금빛 햇살을 보며
아이가 이렇게 말했대요.
"엄마. 마음이 자라나는 순간 같아요"
그 다정하고 몽글몽글한 순간을 작가는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Tip 💡 호두목 액자를 하고 내 공간에 걸면 어떨지
연출해 보았습니다.

마음이 자라나는 순간
120 x 30 cm_종이에 먹, 채색_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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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희 _ 마음이 자라는 순간

◇ 2026.8.14.금 ~ 9.2.수
관람시간 화~토 12시~8시 | 일 월 및 공휴일 휴관

◇ 스페이스 엄 | 서초구 남부순환로309길 62
문의 ☎️ 02 540 1212 / 주차가능

◇ 온라인갤러리 spaceum.co.kr 에서도 전시 작품을 감상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14/08/2026

#이주희작가 을 시작합니다.
햇살과 공기 자연이 어우러지며
내 안의 추억을 끌어내는 순간
함께 따라오는 감정과 감각들.
96점의 회화작품과 함께
지하층엔 설치작업으로 관객들이
그 경험에 동참할 수 있게 합니다.

■ 이주희 _ 마음이 자라는 순간

◇ 2026.8.14.금 ~ 9.2.수
관람시간 화~토 12시~8시 | 일 월 및 공휴일 휴관

◇ 스페이스 엄 | 서초구 남부순환로309길 62
문의 ☎️ 02 540 1212 / 주차가능

◇ 온라인갤러리 spaceum.co.kr 에서도 전시 작품을 감상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전시 서문_엄윤선 (스페이스 엄 대표)금빛 햇살이 우거진 나뭇잎 사이를 투영하거나 산들바람이 나뭇가지를 가볍게 살랑이는 순간은 꽤 낭만적이면서 마음을 일렁이게 할 때가 있습니다. 곧이어 뭔가 기억이 떠오르는데 아득...
11/08/2026

전시 서문
_엄윤선 (스페이스 엄 대표)

금빛 햇살이 우거진 나뭇잎 사이를 투영하거나 산들바람이 나뭇가지를 가볍게 살랑이는 순간은 꽤 낭만적이면서 마음을 일렁이게 할 때가 있습니다. 곧이어 뭔가 기억이 떠오르는데 아득하고 아련하면서도 좋은 기억일 확률이 높습니다. 작게는 단순한 기억의 소환에서 그치지만 더러 기쁨, 즐거움, 그리움 혹은 아쉬움과 후회가 파도처럼 밀려오기도 합니다. 자연과 빛, 공기가 어우러지며 일어나는 화학반응입니다.

이주희 작가의 작업은 바로 이 화학반응으로부터 비롯합니다. 화면을 가득 채운 나무의 실루엣과 빛의 흔적을 보며 그녀의 작업을 자연을 재현한 풍경화로 생각할 수 있으나 이들은 사실 작가가 목격한 대상이 아닌, 소환된 기억과 그 기억을 관통하는 감정을 재구성한 심리적 풍경이자 메타포입니다.

작가노트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기억'은 고정된 과거가 아니라 매순간마다 유동적으로 다르게 생성됩니다. 어떤 기억은 희미하게 사라지고 어떤 기억은 현재의 경험과 오버랩되어 전혀 다른 감정으로 되살아납니다. 작가는 그 기억과 감정의 층위를 중첩된 실루엣으로 묘사합니다. 깊이와 정도에 따라 선명한 외곽선으로, 혹은 흐릿하고 사라지는 형상으로 재현하는 것입니다. 반복되는 붓질과 이미지의 축적은 단순한 조형 행위를 넘어 기억을 되새기고 감정을 정리하는 수행의 과정이고 완성된 화면은 작가 자신의 시간을 담은 기록이 됩니다.

그렇다면 이주희의 회화가 관객들에게 “훔쳐보는 일기장”이 되는 걸까요? 당연히 아닙니다. 화면 전체를 뒤덮은 나뭇잎의 군집과 그 사이를 파고드는 빛은 추상과 구상의 경계를 넘나듭니다. 가까이에서는 무수한 점과 붓질의 집합으로 보이지만 일정한 거리를 두는 순간 숲의 공기와 바람, 햇살의 흔들림이 살아납니다. 기억을 소환하는 화학반응은 분위기, 그리고 시각 촉각 청각과 같은 감각에서 비롯합니다. 이 모든 것들이 개인적이고 주관적이지만 작가가 색채와 형태에서 직접적인 묘사를 배제하고 메타포로 자연을 재해석하면서 궁극적으로 관객으로 하여금 자신의 기억과 경험으로 이어지게 합니다. 작가와 관객 사이에서 보편적인 공감의 영역으로 확장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시 제목이 “마음이 자라는 순간” 인가 봅니다. #이주희작가

김지연 이지연 두 지연작가가 시간과 공간을 해석하는 연구의 한 단면을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설치. #김지연작가 _ 자리 습작 #이지연작가 _ 너머의 풍경-------■ 낮은 밤을 기다리고 밤은 낮을 준비한다김지연, 이...
07/08/2026

김지연 이지연 두 지연작가가
시간과 공간을 해석하는 연구의 한 단면을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설치.

#김지연작가 _ 자리 습작
#이지연작가 _ 너머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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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은 밤을 기다리고 밤은 낮을 준비한다
김지연, 이지연 _ Chapter 1 _ 자리와 공간

◇ 2026.7.22.수 ~ 8.8.토 | 정향재 7.4~8.8
관람시간 화~토 12시~8시 | 일 월 및 공휴일 휴관

◇ 스페이스 엄 | 서초구 남부순환로309길 62
문의 ☎️ 02 540 1212 / 주차가능

◇ 정향재 | 중랑구 묵동 248-52
문의 ☎️ 0507 1362 8829 / 예약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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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순환로309길 62 스페이스엄 B/D
Seoul
06584

Opening Hours

Tuesday 11:00 - 18:00
Wednesday 11:00 - 18:00
Thursday 11:00 - 18:00
Friday 11:00 - 18:00
Saturday 11: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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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54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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