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1/2022
─
2022 건축명장에 선정되었다. 매년 돌아오는 크리스마스에, 누군가 다가와 어깨를 두드리며, 고생했다며 선물을 주는 기분이 든다. 매년 주는 선물이 아님을 알기에, 다음 크리스마스도 선물을 받기위해 한번 달려봐야겠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다. 가온 건축, 유타 건축, 오후 건축, 바우 건축 그리고 지금도 땀 흘리며 현장을 지켜주는 많은 업체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다. 마지막으로 우리와 동고동락하는 안종국, 이헌두, 박영준, 황창호, 한연택, 박현희, 신동한 소장들에게는 경건한 마음으로 두 손을 모아 본다.
─
사진
홍석규 작가